안녕하세요! 윤희누나 우연히 라디오를 듣다가 누나 목소리가 좋아서
듣게 됐는데..그것도 벌써 5개월이 되었네요... 사실 전 군인인데..
밤마다 후임들고 듣는데.. 저보고 사연한번 올려보라고 해서 제가
대표로 올립니다... 할말은 없고 그냥 저희 9200부대 전우들 그리고
3중대 본부소대원들 몸건강히 아프지않고 무사히 전역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소대원들이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다고 하는데..
오늘 꼭 10시 30분전에 틀어줬으면 좋겠습니다...
""" 라임버스 (독백) 줬으면 좋겠다., ㅋ
( 공격! 사랑합니다.. 누나 저희부대 인사로 마무리 할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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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0부대 홧팅
김종훈
2007.06.28
조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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