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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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메일 한통이 될것 같네요..
이경란
2007.06.29
조회 25
수요일날 회식하는 남편을 기다리다 잠을 설쳤더니 어젠 10시가

살짝 넘은 시간에 천사와 같이 꿈음의 자장가로 일찍 꿈나라로 갔답

니다...

너무 일찍 꿈나라로 달려가 아침에 출근해 어젠 어떤 노래가 나왔을

까 궁금해 게시판으로 달려왔더니 아직 아무도 콕콕 노크를 안했네

요..

저역시도 비워있는 메일함보다는 가끔씩 스팸이라도 기쁠때가 있더라

구요..

윤희님...

때론 어깨에 짐이 넘 무거워 측량할수 없을때 꼭 기억해주세요.

윤희님과의 두시간을 하루종일 설레임으로 기다리는 누군가가 있다는

걸..

이 꿈음으로 인해 냉큼 덥썩 받아들인 은혜가 넘 크네요...

요즘은 살다보면 항상 기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한 건 아니라고 ...

이렇게 작은 시련따위는 너무 작은 일이라 별거 아니라고...

행복은 내 자신속에 있는 거라고 다독이며 살고 있답니다...

내게 너무 이쁘고 소중한 꿈음님...

신청곡을 신청할수 없어요...

어디서 그렇게 좋은 노래를 쏘옥 맞춤형으로 들려주시는지...

혹 PD님..

이런 아부성 멘트땜에 닭살이 쫘악..???

근데 정말이거든요...

한바탕 크게 웃어주세요

잿빛 하늘에도 이쁜 마음을 담그는 오늘 하루가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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