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시간에 들으니 훨씬 편안하고 여유로운 허윤희씨 목소리네요.
몇달전 잠깐 낮시간에 목소리를 들었었는데 얼굴은 처음 뵙네요.
아침에 잠깨어서부터 하루종일 93.9에 고정 프로그램을 달달달 외운답니다. 혼자서 웃기도 하고 가슴 짠하기도 하면서 열심히 cbs를 광고도 하는 모범 애청자의 모습.
신랑과 나는 가끔 나오는 내 사연을 둘이서 전화 통화하면서 웃지요.
허윤희씨 방은 처음 노크.
오늘 "꿈결같은 세상"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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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모두 잠든 편안한 시간
양미애
2007.06.27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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