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들을 수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꿈음을 만나게 돼서 기쁨니다.
좋은 음악, 윤희씨 차분한 진행이 넘 좋아요...
지금은 서울에 있는데요~~~
한달에 2주는 라디오 주파수가 잘 잡히지 않는 산 속에 있어서요...
가끔은 꿈음이 전국방송이었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오늘도 꿈음을 만날 수 있어서...
윤희씨 목소리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신청곡은요~~~
BMK-하루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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