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마전선이 잠시 내려가 있다고는 해도,,
습도가 높아서인지 후덥지근한 밤이네요..
오늘도 사람들이 퇴근하고 남은 회사에 앉아,,
묵묵히 돌아가는 선풍기와 함께 꿈음들으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
밤마다 좋은 음악 들려주시는 그 곳,
방송국 안은 에어컨 바람으로 시원한가요?? ㅎㅎ
6월도 뒤돌아보지 못한 사이에,,
벌써 스물여섯 발자욱을 지나왔네요..
문득 더운 날씨 탓인지..
크리스마스가 생각이 나더군요..
벌써부터 하얀 눈이 그리워집니다..
전 겨울을 제일 좋아하거든요~!
빨리 겨울이 왔음 좋겠습니다.
--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 이정현
-- 크리스마스 선물 : 김동률
-- 8월의 크리스마스 : 한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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