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음 애청자 이명숙입니다.
항상 퇴근하는 버스안에서 꿈음을 듣는데요..
언니의 목소리가 지친 내 마음을 많이 위로를 해주네요.
언니....요즘 왜 이리 우울한지 모르겠어요..
우울증이 어떤병보다 무섭다고 하는데..이런다 저 우울증 걸리면 어떡하죠..
친구도 만나기도 싫고 생활이 활력도 없고 일의 즐거움도 없고...
하루 하루 내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보내야 하는데..
요즘은 이게 잘 되지 않아요..
그나마 제게 꿈음을 듣는 행복한 시간이 있어서 다행이예여..
언니 제가 빨리 이 기분에서 벗어 날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버스안..꿈음에 제 사연도 소개되고 노래도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해요...
언니 ....♥
신청곡 : 내 남자의 여자 OST The one 사랑아
오늘은 꼭 이노래를 듣고 싶네요..
꼭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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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 무지 우울해요...
이명숙
2007.06.27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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