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에 여자친구랑 헤어진후 지난 추억이 떠올라서 속상한맘에 매일같이 술먹으며 힘든 하루하루를 지내다가 작년 여름에 그녀와
같이 놀러갔었던 백운 계곡에 다녀와서 마음 정리하고 글 남기네요..
한동네 사는 그녀....가끔 마추칠때 저 만날때보다 더욱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저도 이제 모든걸 잊고 저의 앞날을 위해 뛸렵니다....
신청곡은 이승철-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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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가 생각나서.....
김선관
2007.06.22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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