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별빛으로 물드는 시간에 이렇게 수다방에 들어오니 답답했던 마음이 뚫리는 기분이예요.
사실 나이 들어서 수다 떨 곳도 대상도 없거든요.
말하려면 이렇게 생각해 보고 얘기해야 하고, 요리조리 걸리는 걸 생각하면 마음대로 떠들지 못할 때가 많아요.
꿈과 음악 사이에를 듣다 보면 허윤희님이 대변해 주는 것 같아 편안해지고 차분해 집니다.
음악이 별빛으로 물드는 시간에 하늘을 보았어요.
하늘도 평안함을 가져다 주는 걸 느끼곤 잠들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인천광역시 남구 용현5동 윤성아파트 1동 205호
( 011 - 9367 - 7964 )
신청곡 : 저 별은 나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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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별빛으로 물드는 시간에
권봉애
2007.06.23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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