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무 것도 할 줄 아는 게 없습니다...
지난주 아침에 만난 노숙자랍니다...
게으른 시인이 할 줄 아는 거라곤
밥먹기 똥싸기 숨쉬기 잠자기
그리고
글쓰기 뿐
저는 할 줄 아는 게 없습니다...
지난주 아침에 만났던 노숙자랍니다
자주 참석 못하겠네요...
직장은 인터넷이 않되지
집은 관리인만 사용하지 그래서요
지금은 피씨방이랍니다...
당신과 내가 좋은 나라에서 마날 수 있다면~~
-제목이 가물가물합니다
시인과 촌장의 노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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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김홍석
2007.06.23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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