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허윤희님
하루하루 어떻게 지나가는지 알수조차 없을 정도로 정신없이 살아가던 어느날 밤늦게 집에 돌아가다가 우연히 맞춰진 라디오 주파수에 이방송을 들었습니다. 방송에 나오는 좋은 음악들 때문에 아주 오랜만에 옛추억에 젖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감미롭고 부드러운 좋은음악 부탁드립니다. 10시이후 운전할 일이 있으면 이젠 93.9에 맞춰진답니다.....
신청곡 : 조하문 " 같은하늘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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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우연히....
한승아빠
2007.06.23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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