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 전
그 친구가
대학로의 어느
커피숍에서 선물해 준 테잎, 박정현 1집.
커피숍 아르바이트생에게 부탁해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함께 들었었답니다.
지금 그 친구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이렇게 가끔 내가 기억하듯, 그 친구도 기억할까요?
박정현 노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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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나의 하루' 또는 '사랑보다 깊은 상처' 신청합니다.
박소윤
2007.06.21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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