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어제 ...남자친구하고 잘 안된다고
백일쯔음에도 권태기가 찾아올수있냐고
물어보구 위로해달라고 문자보낸 사람이에요^^
어제... 너무 우울해서 어디 기댈대 없이 혼자 생각하구있다가
무심코 라디오를 켰는데 윤희 언니의 맑은 목소리가 들려오는거에요
아... 여기에 제 마음을 보내면 위로 받을수 있다 싶어서
처음으로 라디오에 문자를 보내봤어요
와 그런데 정말로 윤희 언니 목소리로
제 사연이 흘러나왔어요...
아.. 20년동안 따로 떨어져 지내온 사람이
만나서 사랑을 이루기란 원래 힘든일이라고 하셨잖아요..
저 정말 위로 많이 됬어요^^!!
그래서 오늘 남자친구랑 만나서 서로 속마음 다 말하고
다 풀었어요~ 역시....혼자 꿍해있으면 안되는거더라구요!
아 언니 저 28일날 백일이에요 !
처음 사귄 남자친구라 처음 갖는 백일인데요!
정말 행복하게 보낼수있게 응원해주세요♡
꿈음! 화이팅이에요^^*
-신청곡은
사랑은 봄비처럼...이별은 겨울비처럼-임현정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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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정말 감사합니다. ^^
김지현
2007.06.21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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