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이 새벽 두시가 넘었네요.
어젯밤 라디오 듣다가 일찌감치 잠이 들었는데
꿈과 음악 사이에 끝나갈 시간쯤 잠이 깼어요.
내일을 위해 더 자야 할텐데....뒤척이다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윗 집인지 아랫 집인지 어떤 여자의 전화 통화소리.
집 없는 고양이 울음소리도 들리고.
정리 되지 않는 생각들....
난 무슨 생각으로 살고 있는걸까.
옳게 살고 있는지.
이런 저런 바보같은 생각들이 괴롭힙니다.
혼자인것 같은 느낌이구요.
허윤희씨의 다감한 목소리가 그리워 지기도 합니다.(이런걸 아부라고 하죠?)
잠도 오지않고 몇자 적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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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오지않는 밤에
강용훈
2007.06.22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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