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가 신청한 곡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어머나 세상에~!!나에게도 이런 일이 있구나...싶었어요...
되면좋고 안되도 어쩔수없지...라는 마음이었거든요...
어제 갑작스럽게 회식을 하게 되어서 방송을 못듣게 되서 너무 속상했거든요...
다행히 회식이 11시40분경에 마쳐서 부랴 부랴 택시를 타고 집으로 달리는중 택시 기사님이 93.9 를 듣고 계시더라구요...
귀구멍이 작은지라..나름대로 귀를 쫑끗 세우고 집중해서 방송을 들었지요...깊은 밤을 날아서...조성모의 목소리인듯했어요...
노래가 나오더라구요...그래서 내가 신청한게 안되었나 보다..했죠..
마지막에 차분한 목소리의 허윤희 언니가~제이름을 부르시는거에요.
동명이인가? 그런데 어머나 세상에~!!그게 저더라구요^^
신나서 남친에게 전화하고...룰루랄라~ 정말 기분 좋은 금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퇴근길~ 꿈 과 음 악 사 이 에 를 들으며 귀가를 하겠죠?
감사해요...오늘도 제가 살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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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세상에~!!!
강현희
2007.06.22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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