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안녕하세요...
홈피에 잠깐 들렸다가 글남겨요...그래도 되죠?^^ㅋㅋ
맞벌이주부라 퇴근시간 기다리고있어요...
지금 아들이 기다리고있을꺼예요...
이제 27개월....단어로 대화가 되는 울아들...
넘 사랑스럽답니다...
하루종일 같이 있어주지못하는게 맘에 걸리지만...
퇴근하고는 아이에게 스케줄을 맞춘답니다...
아이때메 정말 많이 웃는거같아요^^
윤희씨도 많이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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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을 기다리며
조영정
2007.06.22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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