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찾아옵니다
인연이라는 것이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원래 라디오는 잘 듣지 않는데 우연하게 유영재 가요속으로를 지인으로부터 알게 된 후 제가 생각 해도 무서울 정도로 빠져들더니 이제는 그것이 인연에 인연을 낳아 여기에 있네요
제 일상 생활이 연신 여기서 여유를 찾네요
감사 할 일입니다
원래 음악을 좋아는 했지만 생활에 열심하다보니 음악을 가까이 한다는것이 그저 그랬는데 이제 cbs 로 인하여 오히려 활력이 더 넘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신청곡
박강성-그대가 너무 좋아 부탁합니다
꿈음 가족분들 즐거운 밤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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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이광령
2007.06.19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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