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는길
문득 몇일동안 괴롭히던 따가운 햇볕이 한결 누그러진걸 느꼈어요..
선선한 밤이네요..^^*
오늘 같은 여름밤에 꿈음 청취자 분들이랑 같이 듣고 싶은 곡 하나 신청할께요 / 모세 - 한걸음
p.s 내일부터 장마라죠?
윤희언니도 우산 잘 챙겨오세요^^
016 577 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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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구나영
2007.06.20
조회 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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