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번주 부터 출근하느라 남편은 야근하느라
제대로 귀기울여 듣지 못했어요.
남들보다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출근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집에서 쉴 때보다 활기찬 느낌이에요.
사회 생활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저로써는
뿌듯하고 기분 좋습니다.
몇 달째 일에 시달리고 있는 남편이 자꾸 말라 갑니다.
말은 안하지만 많이 힘든 모양입니다.
기운 냈으면 좋겠네요.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다고 삐져 있는 우리 남편에게
토닥토닥 다독여줘야 겠어요.
여보야 사랑해~~~ ㅋㅋ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랜만이에요~
김현주
2007.06.20
조회 1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