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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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김현주
2007.06.20
조회 15
저는 저번주 부터 출근하느라 남편은 야근하느라

제대로 귀기울여 듣지 못했어요.

남들보다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출근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집에서 쉴 때보다 활기찬 느낌이에요.

사회 생활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저로써는

뿌듯하고 기분 좋습니다.

몇 달째 일에 시달리고 있는 남편이 자꾸 말라 갑니다.

말은 안하지만 많이 힘든 모양입니다.

기운 냈으면 좋겠네요.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다고 삐져 있는 우리 남편에게

토닥토닥 다독여줘야 겠어요.

여보야 사랑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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