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광명에 사는 조혜진입니다,
낮시간에는 cbs를 자주 들었는데 이시간에는 처음이네여
6살3살 두아이의 엄마다 보니 이 시간에 라디오 듣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오늘은 왠지 이렇게 시간이 되서 듣게 되네여
그런데제가 20대에 듣던 그 노래들이 흘러나오는걸 보구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신랑이랑 10년전 얘기를 하며 참 시간이 빠르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떄 우린 정말 꿈도 많았구 설레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도 울 아이들과 사랑하는 신랑이 있어서 더 행복하구여,
몸이 조금 안좋은 울 신랑에게 힘내라고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언제나 가족들이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줄꼐요
힘내구 사랑해..........
신청곡 올려두 될까여????
뱅크의 가질수 없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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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듣고 이렇게 글 올리네여
조혜진
2007.06.20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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