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1997년 23살 때 나는 아주 내가 생각했도 참 막막했지요
참 힘들어지요 세상에 싫어서 세상을 미워하고 있었요
아마 나는 장애라는 굴레 너무 힘들었는데
아무도 나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 주기를 바라고 있었는지 모르죠
그런가운데........
엄마에 교통사고로 병원생활 참으로 힘든시기에 생활도 힘들고 엄마의 병간호도 힘들고 한번은 너무 아파서 언니한테 부탁했는데 아주 야박하게 바쁜다고 하면서 끊고 나니 눈물이 나서 얼마나 울었는지
지금도 맘이 아파요. 그리고 생활을 하려고 세상과 맞서고 직장이라곳 다시 취직해서 생활과 병간호을 하면서 지내지요
너무 힘들었써요 지금 생각해도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요
내 20대 초반은 그렇게 힘들게 지내지요
그리고 나서 지금 나의 모습은 많이 발전을 했서 직장도 다시 다니고
어느정도 인정도 받지만
아직도 세상은 장애를 갖고 살기는 힘들군요
그때의 경험을 나를 만들었지만 다시 그 시기가 오면 피하고싶군요
참 어머니 건강히 저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그리고 어머니와 저는 열심히 또 다른 미래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요
행복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벌써 그 힘든 일이 10년이 지나군요
등대지기
2007.06.18
조회 2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