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너무 바쁜 그 녀석.
일도 좋지만 몸도 좀 챙겼으면 좋겠어요.
난 옆에서 챙겨주지도 못하고 그저 마음뿐이지만
때로는 이런 적당한 거리도 우리에겐 필요했던지도 모르지요.
메신저로 급하게 물어봤더니 지금 듣고 싶은 노래가 더클래식의 마법의 성 듣고 싶다고 하는군요.
민석아. 일에 치이고 시간에 너무 치여 살더라도, 비록 우리가 어떻게 될지 지금은 모르지만..아무튼 내가 너에게 버틸수 있는 힘이 될수 있다면 좋겠다. 힘내라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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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은 노래 신청할께요~!! (긴급) ^^*
김은진
2007.06.18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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