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파견을 마치고 드디어 제가 생활하던 곳으로 복귀 했어요.
11일부터 20일까지 였지만..
부대 사정상 화요일인 오늘 복귀 했어요..
하루빨리 복귀 하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들었는지 몰라요..
훈련을 하는데 힘이 드는건 둘째 치고 너무 더워서,
게다가 한 여름에 옷 2~3벌식 껴입고
방독면 쓰고 뛰어 다니고 하니..
그리고 가장 힘든건
파견 가는 날 트럭 안에서 라디오가 박살이 나버린거에요
라디오 없이 무더운 밤을 보낼려고 하니 잠도 안오고..
좋아하는 노래도 듣지 못하고..
이제 복귀 했으니 좋아하는 음악 마음껏 들을꺼에요~~
그러니 꿈음에서 좋은 노래 많이 틀어줘야 해요~~~~
전 이만 그동안 밀린 빨래 하러 가요~~~
▽ 듣고 싶은 노래 ▽
씨야 - 미친 사랑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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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째수다)드디어 파견 복귀 했어요
유달산
2007.06.19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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