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해서 엄마 에게 선물할껀데 ... 언니 이쁜 목소 리로 말 해 주실수 있어여 .....>>
큰오빠가 일때문에 힘든거 알면서 도 ..... 주말이 되면 엄마랑 저는 큰오빠 ... 작은 오빠를 기다립니다 ........
가족의 소중함을 교통사고로 다치고 나서 ...더 간절히 오빠 들이 보고 싶습니다 .....
병실엔 .... 다른 가족들이 주말이라고 찾아 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 엄마랑 저랑은 ....
전화기만 하루 종일 봤어여 .......
엄만 금세오빠들의 전화를 받고 .... 얼굴이 좋아 보입니다
언니 ......
너무나 약해진 엄마를 보면 눈물이 납니다 .....
엄마 한데 ... 언니가 관숙이 대신 .... 오늘 이말좀 전해 주시면 안될까여 ..........??
최길자여사님 .... 어머님 .... 6년5개월동안 막내 살릴려구 ....
항상 비바람 막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
엄마가 큰나무에 시원한 그늘만들어 주셔셔 막내는 ......
외롭지 안았습니다 .... 아직도 수술이 남았지만 ... 엄마가 큰나무
가 되어 주시면 ... 전 ..... 다시 힘을 낼꺼 같아여 .....
요즘 조그마한 침대 에서 주문시는 엄마를 보면 넘 마음이 져며 옵
니다 ..... 한번만 더 힘내주세여 ........
어머님 세상 어느 누구보다 어머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어머님 어머님 ...... 사랑합니다
신청곡.....천새빛 가야금 캐논연주곡 들을수 있을 까요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병원에서 ......
노관숙
2007.06.16
조회 1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