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되고자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랍니다.
학원이 있는 노량진에서 집까지 10시가 넘어 타는 '5516' 버스안에서
늘 꿈음을 듣고있는데요, 오늘은 집에가는 길이 유난히도 짧게 느껴졌습니다.
버스에 타자마자 들리는 "꿈음"
혼자 이어폰을 끼고 듣는게 아니라 버스 안에 있는 모든 사람과 함께 나누는 꿈음은 더욱 특별히 느껴지는군요.
지금 막 집에 도착하였는데 이 기분 계속하고 싶어 바로 레인보우FM접속하였네요.
오늘 밤 행복한 기분으로 잠들겠습니다.
기사님께도 운전 조심하시라 전해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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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에서
이지혜
2007.06.16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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