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듣다보면 마음에 꼬옥 와닿는 가사가 있습니다.. 마치 내 이야기를 쓴 것처럼요..
작년이맘때쯤 누군가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사람 그 이야기를 듣고 몇개월동안 이노래만 듣고 이노래만 불렀다고합니다 늘 술만마시면서...
어쩜 그때 그 가사는 그에게 딱 맞는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갑자기 생각나네요...
바이브의 '술이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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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듣다보면 마음에 꼬옥 와닿는 가사가 있습니다..
김경화
2007.06.17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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