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 2달전부터 꿈음을 즐겨듣게된 학생이에요. ^^
꿈음을 알게된것은 굉장한 행운이었어요.
기분좋은 윤희누나의 목소리와 음악을 듣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는거 있죠?
음... 다름이 아니고,
우연히 알게된 여자아이가 있어요.
좋은생각이라는 잡지 홈페이지에 펜팔코너가 있거든요..
제가 올린 글을 보고 문자를 보내온 아이였지요.
비록 얼굴은 모르지만
어느새 오늘로 102일 째가 되었더군요.. ^^
일기를 보고 알았어요.
유치원선생님인 그녀, 너무 마음씨가 착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두근거릴 정도로
좋아하게 되버린것 같네요. ^^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너무 웃음이 납니다.
이 곡을 오늘 들었으면 좋겠어요.
이규호씨의 "내일도 만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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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거리는 마음... ^^
이원근
2007.06.18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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