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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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통했나봅니다
박성희
2007.06.16
조회 29

요증멘 회사에 갈때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녀요
마땅히 사먹을만한 식당도 없고 자주 가는 식당은 너무 지겹고
또 회사가 워낙에 외진 곳에 있다보니 밥 먹고 다시 들어올때 쯤이면
진이 다 빠진답니다 요즘엔 날씨도 더워서 밥 먹고 올때마다 늘 후회해요 밥 먹으러 가는 직원한테 그냥 김밥이나 한줄 사다달래서 먹을걸....그래서 도시락 생각을 해냈어요 회사 밖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에서 먹으니 어찌나 맛이좋은지..제 모습이 부러웠는지 다른 여직원도 동참하겠다고 하네요..휴일엔 맛있는 도시락반찬 좀 만들어야겠어요

듣고싶은 노래 몇 곡 올려봅니다

k2의 슬프도록 아름다운
이기찬의 또 한번 사랑은 가고
이병헌의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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