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구입해야 하고, 이빨도 해넣야 하고, 자가용 아니 오토바이라도 타고 싶은데
핸드폰 연체료는 협박의 칼처럼 매달 우체함에 꽂히는데
은행잔고 : 5310원
그래도
저는 부자입니다
이사할 때 열심히 짐날라주는 친구 있고
안부를 전하는 친구있으니까요
광진구 중곡동에서 양천구 신월동쪽으로 옮겼습니다...
cbs가 가까운 곳으로
만일 저랑 연락하고픈 분들은
blog.daum.net/khs-670628이나
khs-670628@hanmail.net으로
소식전해주십시요
블랙홀의 깊은밤의 서정곡이
정히 아니 되신다면
신성우의 서시가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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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노래
김홍석
2007.06.16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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