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한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더라고요~
인간은 살다가 꼭 한번은 3분동안 자기의 이름이 많이 이들에게
알려진다고~
저도 오늘 그럴수 있는지~
오랜동안 밖에 일을 하는 집사람이
어제는 집에와서 눈물을 흘리더라고요~
대학 학창시절 집안에 돈이 없어서 알바하고 새벽에는
신문 돌리면서 지금까지 고생했다고요~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부끄럽고 죄송스럽더라고요~
제가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는 알지만
집사람 미안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사랑한다고 방송을 통해 말하고 싶습니다....
클래지콰이_-_LOVE_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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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많이 힘들어 하네요~
박승호
2007.06.13
조회 6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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