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지난번 사연의 중 한명인 친구 꿀물이란 녀석과
M본부의 개그 프로그램의 개그야 방청에 다녀왔거든요.
음... 머슴아랑 같이가서 쬐금 서운(?)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정말 신나게 웃었습니다.
글구 꿀물 이녀석도 정말 오랜만에 환한게 웃는 것을 보니
기분이 한층 더 좋아지더군요.
저도 지금 공무원준비생이라서 그렇게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못하여 한동안 문화생활을 못했는데...
이렇게 당첨되어 공짜로 문화생활과 친구녀석의 앤톨핀이
팍팍 상승되는 것을 보니 정말 좋아지더군요.
그리고 어제 제 사연이 나왔나요?
이 친구가 어제 제집에서 자고 갔는데....
꿈음을 틀어놓고 저는 샤워하는 동안 제 사연이 나왔나요?
자기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의 사연이 나왔다면
신기하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제가 보낸 것 같은데...나름 느낌.
참 이 친구가 꿈을 향해간다고 지난번 사연에 올려잖아요.
그 꿈을 실현할 단계에 왔습니다.
그 꿈이란게 쇼핑몰을 운영하는건데요.
오늘 중으로 오픈하다고 하더라구요.
축하해주세요.
딱 녀석 노력한만큼의 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요즘 쇼핑몰이 넘쳐나서 솔직히 기대반 걱정반이거든요.
꿀물 아자아자~~~ 잘 될꺼야!!!
그리고 꿈음 가족 여러분들도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향해 잼나게 향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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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물과 함께 웃음을...
안태형
2007.06.13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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