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밤섬에서 합정동 절두산성지까지 걷고왔어요. 너무나 아름다운 한강의 야경과 여의도의 스카이 라인이 답답한 심경을 조금이나마 씻어주는군요..
신청곡: 조규만 <다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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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밤섬에서 합정동 절두산성지까지 걷고왔어요. 너무나
정민희
2007.06.11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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