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다가 윈도우즈 X창을 실수로 눌러버리는 바람에 지워졌어요.
뭐 짧은 글이었으니 그대로 옮겨 봅니다.
오늘, 어떻게 시간이 흘러갔는지도 모를정도로 멍한 상태로 12시간의
근무를 마쳤습니다. 퇴근길에 밥 먹고 집에 와서 씻고 눕기 전에
급하게 글을 써 봅니다. 집에와서도 여전히 멍하네요.
오늘도 역시나 꿈음을 듣다가 어느 순간에 확~~ 하고 잠들어
버릴 것 같습니다. 어제 정말 피곤했는데, 비몽사몽간에
드라이브 뮤직 제 신청곡 나오나 듣느라고 자는 타이밍을 조금
놓쳤던 게 화근이었나 봐요. 어제의 실패를 만회코저 오늘은
좀 더 신나는 곡으로 신청합니다. 클래지콰이 이번 앨범에서
'피에스타'란 곡 듣고 싶습니다. 제가 쉽게 잠 들지 못하는
데다가 잠도 오래자는 편이 아니어서 그래도 어느 순간 저를
잠들게 만들어 주는 꿈음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하림씨의
11시 시그널 너무 좋아요. 어떤날은 만선을 이루다가 잠들기도
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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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일우
2007.06.12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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