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언니, 오랜만에 글 올리는 애청자 입니다.
휴..언니 요즘 왜 이렇게 힘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20살인데 벌써 이렇게 힘이들고 지쳐서 어쩌려고 이러는지..
요새 고민이 많아요.
도대체 나의 길은 어디 인지,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건 무엇인지
수수께끼 같아요.
빨리 풀렸으면 좋겠는데...
요즘 그래서 마음이 많이 무겁네요 ^^;
입이 귀에 걸리도록 활짝 웃고 싶은데 말이지요
언니- 위로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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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힘이드네요 ~
성하영
2007.06.12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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