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 호떡 가게가 생겼는데..
어제 운동하고 오면서 주머니에 500원이 있길래
호떡 하나을 사서 먹어봤다,,
기름없이 그냥 구운것이 맛이 단백하다
더 사고 싶었는데 가진돈이 500원 밖에 없어서,,
집에와서 딸아이에게 전화을해서 집에올때
사오라고 해서 먹고 또 아쉬워서
오늘 운동하고 오는길에 2000원치을 사가지고 왔더니
집에와보니..글쎄 남편도 2000원치을 사다놓았네..ㅎㅎ
윤희님~~
호떡사진 올려 놓으니,,
서병석PD님,이정아작가님과 하나씩 드세요,,,ㅎㅎ
신청곡
박강수의(부족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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