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바람, 추억처럼 그립게 하는 거리
햇볕 물든 땀방울
이유 없는 사랑 나누는 장미의 6월
고양이 안 보이는, 파헤치고 파헤친
아스팔트
그 위에 하드 먹고 있는 내 모습
5월은 벌써 떠났는데
7월은 열광적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들국화 데뷔앨범에 수록된 곡이죠
세계로 가는 기차
여의치 않으시다면
다섯손가락의 새벽기차 신청합니다
사설시조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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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간쯤 - 김 홍 석
김홍석
2007.06.09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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