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사연을 올리는건 태어나서 처음이네요~
저는 원래 라디오를 듣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우연히 아는 형으로부터 꿈음에 관한 얘기를
듣게 되었어요.
그래서 10시에 문뜩 생각나서 라디오를 틀어봤는데
정말 감미롭고 부드러운 윤희씨의 목소리를 듣고나서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10시가 되면 라디오를 틀게
되네요~.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꿈음.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꾸준히 애청할꺼구요~만나는 사람마다 소개할꺼에요~
10시에 꿈음 청취하라구요~ㅋㅋㅋㅋ
이 사연 꼭 10시부터 10시 30분 사이에 제발 읽어주시면
안델까요?ㅠㅠ 부탁드릴께요~
마지막으로 싸이&이재훈 아름다운 이별2
신청할께요!!꼭 듣구 싶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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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ㅓ도 꿈음 애청자입니당!
기범서
2007.06.10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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