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어제방송을듣고는 ~
김옥순
2007.06.08
조회 30
어제 늦은밤 꿈음을 들으면서 빨래를하고있었답니다
그러다가 핸드폰이야기 사연을듣고 그끝말이
빙빙 머리속을 어지렵히게 되었답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이름으로 저장되고 또 기억될까요.
또 어떻게 잊혀질까요...라는말이었답니다
그러다가 문뜩 저희집 바로앞에있는 장례식 장을 보게되었답니다
죽음의 모습도 여러가지입니다
어느때는 길거리가 넘쳐나게 차가 주차될정도로 북쩍거리기도하고
어느때는 누가 돌아가셨는지도 모르게 조용히 지나갈때도있죠
그런모습을 보면서 제가 죽었다고할때 슬퍼해줄 사람은~
연락할수있는 친구들은얼마나될까 아는분들이 얼마나될까하고
생각을해보고는 얼마않될것같아 쓸쓸하고 외로워지더군요ㅎ,ㅎ
다가오지않으면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사람이되어야겠다 '
생각해보지만
며칠지나면 바쁘다는이유로 정신없이살아가다보면
소중한 부분을놓치고 지나가는것같네요
오늘하루는흐린하늘을보면서 잃어버린모든것이무얼까
생각해보는하루였네요

신청곡
윤미래 하루하루
야다의 이미 슬픈사랑
얀의 자서전
손호영 운다
서영은 혼자가아닌나
최호섭의 세월이가면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