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윤희언니
자취를 하면서 티비가 없어서 매일 CBS만 켜놓고 듣고 있습니다.
문자 사연은 언니가 읽어주시기도 했었는데
인터넷에는 처음 올리네요..
산더미 같은 과제와 시험을 앞두고 낮잠을 실컷 자고일어났는데도
마음이 너무 복잡하네요 ㅜ ㅜ
혼자 살아서 편하긴 한데
그동안 저도 모르게 많이 외로웠었나봐요
오늘도 제가 좋아하는 단호박을 삶아먹었는데
정말정말 너무 맛있는데 혼자 먹으니까 참 ,, 그렇더라구요,,
과제가 정말 많은데, 지금까지 하나도 안해서
언니가 들려주시는 노래들 듣고
기분 UP시켜서 과제 열심히 하려구요 ^^
학점 경쟁 심하다는
<여대>에 다니고 있는데, 신입생이라는 핑계로
공부를 하도 안해서 학점이 너무너무 걱정이에요 언니
위로의 말씀좀 ㅠㅠㅠㅠㅠ
박혜경 - 사랑은 비를 타고
신청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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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비를 타고
하새롬
2007.06.08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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