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했다가 지금막 집에돌아왔네요
꿈음에서 들려오는 김민종노래소리에 갑자기 눈물이빙돌더라요
외로운 제마음을 알아버린것처럼 슬픔이 갑자기 거센
파도를쳐버렸었요
이유가몰까 생각해봤는데 이유없더라구요
오늘은
많은사람들속에 있어도 외로울때있는 그런날이었던것같네요
꿈음에 신청곡하나올려봅니다
윤도현의 사랑했나봐
이승철의긴하루입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울뻔했어요
김옥순
2007.06.06
조회 2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