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오늘 하루 일때문에 너무 피곤해서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왔군요.
꿈음 식구들 모두도 늦게 까지 수고 많으세요.
거의 매일 감사하게 듣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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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있어요.
김은진
2007.06.05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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