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가르치고....
그 속엔 꿈음이 늘 합께 합니다.
잔잔하게 들려오는 윤희씨의 목소리와
예전 잠못들게 했던 아름다운 곡들이
매일 이 시간을 기다리게 하고 여기까지 찾아오게 만드네요..^ ^
많은 아름다운 사연들이
하나같이 모두 내 이야기같기만 합니다.
오늘은 늦은 작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잠자기 전에 수다방에 끄적여 봅니다...^ ^
내일은 인사동에서 친구 희경이의 전시가 오픈을 해요..
그래서 예쁜 화분 하나를 사들고 전시장을 찾아가보려구요...
그림 그리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그저 좋아서 하는 일이니 이렇게라도 꾸준히 붓을 들고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죠~^^
"오랜시간동안 힘들게 준비해서 보여주는 첫 개인전인만큼~
좋은 경험이 되구~ 좋은 사람들도 만났으면 좋겠다~!
희경아~ 전시 축하해~!
그리고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양화학과를 같이 다니면서 열심히 준비했던 경섭오빠도 전시 축하하구~!!^ ^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테니 늘 초심을 잊지말구
작업열심히 해서 멋진 작가가 되길 바래요~"
모두모두 화이팅~!!
라디오를 들으며 그림그리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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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덕분에 저녁시간이 행복합니다.
박정화
2007.06.06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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