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생활을 하면 아마 현충일이고 휴일이라 넘 좋을건데 ...
전 365일 아퍼서 병원에 있습니다 ....
잔잔한 윤희님의 목소리를들으면 병실이 아닌 관숙이 방에서 듣는거 같아여 ...... 21살에 사고로 27살의 나이가 됐는데 ....
점점 힘이 들어 집니다 ...
종종 이렇게 글 남겨두 될까요 ....
힘이 들고 누구 에게 의지 하고 싶고 말을 하고 싶을때 말이 에여 ..
음악이 있고 라디오가 있어 .....전 너무나 좋아여 ...
항상 건강 조심히 하세여 ....
다음에 디시 글올릴께여 .....
양파 나 때 문에 ....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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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
노관숙
2007.06.06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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