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잘 듣지 않는데... 우연치 않게 꿈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 느낌은.. 참 편안하다.... 라디오 방송 듣고 마음이 편안하다도 느낀 적이 한번도 없는데.. 왜이런 맘이 들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선 윤희씨의 차분한 목소리가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더군요.. 그리고 들려주는 음악들이.... 하루의 피곤함을 말큼히 씻었습니다... 라디오 방송도 이렇게 편안하게 들을 수 있구나 처음 알았습니다. 좋은 방송해주는 꿈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꿈음때문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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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생활 속에 쉼을 주는 방송 감사합니다.
바다
2007.06.06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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