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mp를 라디오가 되는걸 구입해 ... 처음으로 윤희님의 방송을 들었습니다 ....
6년이라는 시간을 병원에서 보내니깐 이젠 ....
사람들이 싫어 지네여 ......21살의 사고로 ....27살이 되었네여 .... 통증이 찾아오는 밤이면 .... 음악으로 위안을 받아여 .....
밤에 찾아오는 ... 통증이 싫어 지면 .....
한참 병실에 안자서 노래를 듣는걸 좋아 하고 ....
사람들의 소리가 싫어 지면 ... 귓가에 이여폰을 꼽고 노래를
한참 듣고 울기도 합니다 ........
이렇게 걸을수 있는 다리를 만들려구 7번의 수술자국을 만들었지만여 ...... 싫어져여 .... 수술자국이 있는 다리가 ....
잠깐 어떤 언니의 컬러링을 들었는데 ....
이 노래가 듣고 싶어 윤희 님 께 문을 두두려 봅니다
종종 들릴께여 .....
신청곡 양파 .... 나때문에 ~ 들려 주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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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남긴 나의 시간 ...
노관숙
2007.06.03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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