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기다려져요
추종순
2007.06.05
조회 24
언제부턴지 꿈과 음악사이에가 기다려집니다
따뜻한 노래들
제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얘기들
다 마음에 들고 행복합니다
작가님은 제 마음 속에 들어왔다 가신것 같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지금의 제 마음과 똑같은 얘기들을 하시는지
작가님이 아니라 윤희씨가 하시는 얘긴가요?
그래서 매일밤 꿈과 음악사이에가 기다려집니다
얼마전에 좋아했던 사람과 이별했어요
욕심내면 안되는 사람이었는데 제가 욕심을 냈거든요
헤어지고 한동안은 괜찮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자꾸만
이게 아니다싶네요
내가 원했던건 이게 아니다
그사람이 원하는 것도 절대 이건 아닐거다...
자꾸만 이렇게 최면을 걸고 도리질을 합니다
자존심이라는게 뭔지
매일밤 괴로워하면서도 다음날엔 아무렇지 않은듯
제 자신마저 속이려들어요
윤희씨
사랑이라는 거 이렇게 거짓말해도 되는걸까요
나도 그사람도...언제까지 속일 수 있을까요
우리가 함께 좋아했던 곡
신청해봅니다
뱅크 - 가질 수 없는 너
k2(김성면) 잃어버린 너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