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듣던 방송을 사무실에서 듣네요.
휴일 아침의 회의. 그리고 나는 밤새 회의 준비..
어느날 TV 대신 듣기 시작한 방송인데, 이제는 늦게 퇴근하면 아들놈도 이 방송 들으며 자는군요..
지금 일하며 듣느라고 대충 음악만 듣고 있어 미안합니다.
그리고 편안한 방송 감사하고요.
만약 아들놈이 이방송 듣고 있으면 잘자라고 말하고 싶군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방송을 듣는 곳이 바뀌었어요...
서강석
2007.06.05
조회 2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