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허윤희님
이방송은 딸 윤주가 공부하면서 들어서 알게 되었고
저도 cbs 애청자입니다
오늘 제가 1박2일 부부동반 모임으로 해남땅끝마을로
여행을 가거든요
윤주는 중2학년인데 이제는 컸다고 따라 다니지 않을려고 하네요
언제나 데리고 다녔는데..
처음으로 집에 두고 여행가는것이라 불안하고 초조한데
정작 윤주는 잘지내고 있을테니까 걱정하지말고, 공부열공
할테니 좋은시간 보내고 오라고 하네요
윤주가 이방송 들으면서 공부하거든요..엄마의 맘 전하고
싶어서 신청곡 신청할게요 ^*^~~!!
윤주야 엄마가 사랑하고 있다는것 알지..언제나 밝고 명랑한
우리윤주 보면서 엄마는 많은 힘을 얻는단다..
지금도 책상에 앉자서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고 있을 우리 윤주
엄마가 사랑의 음악 뛰어 줄게..
엄마도 좋아하고 윤주도 좋아하는곡..이곡이면 어떨까?
자두의 ( 김밥) 노래 언젠가 윤주가 알려주어서 따라불렀었는데
윤미래의 (검은행복)
어제도 신청했었는데 다시 한번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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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윤주를 위해서 부탁드릴게요^*^~~!
원명화
2007.06.02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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