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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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글씨 쓰면서...
정영식
2007.06.02
조회 12
바라만 봐도 멀리서 그의 차만 보여도 가슴이 설레죠...

항상 저를 아껴주고 위해주는 사람이요..남편이랍니다.

음악들으며 글씨써요...

매일 피곤한 사람이 오늘도 친구들 약속으로 늦네요..

운전조심해서 와요...


이노래 꼭 들려주세요...에스지워너비..한여름의 꿈이요...

참 !!윤희님 예전 4시코너에서 음성이 들렸을때보다..

밤에 더 어울려요..

조용하구 차분한 음성이 휴식하기 딱 이네요...

그럼 자주 들릴게요..수고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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