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빚'에 대해 2일 클로징 멘트 해주신,
윤희님..그리고 꿈음작가님!!
내 입술과 내가 무심코 내뱉은 말들이 만든 상처들...
이 말 이후에 무어라고 하신건지 제대로 못들었어요..
'이젠 이런 마음의 빚을 훌훌 털어버리고
활기찬 새 달을 시작하자' 이런 의미셨나요?
제가 매 방송마다 꿈음DJ 클로징 멘트를
제 블로그에 올리고 있는데,
오늘, 마지막 멘트를 제대로 못들었어요..
'환..어쩌구저쩌구' 나 '훤,,어쩌구 저쩌구'이랬던 것 같은데
좀 알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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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 마지막 멘트, 잘 안들렸어요~
정선기
2007.06.03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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