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남미여행을 떠난지 한 달 정도 됐네요. 요즘은
인터넷도 있고 국제전화도 있어서 자주 연락은 하지만 같이 있고 싶
은 마음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습니다. 벌써부터 저는 연말에 공항에
마중나가는 상상을 합니다.
꿈음을 지속적으로 들은지 두 달이 넘었습니다. 4월 1일 선곡표를
보니 제가 들었던 날이더라고요. 아마 3월 중순부터 들었던 것 같습
니다. 앞으로도 좋은 선곡 계속 부탁드리면서, 6월을 맞이하는 한
곡 신청합니다.
6월엔 UFO가 온다. '잘 지내요' 란 노래입니다.
개인적으로 들뜨지 않는 차분한 6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허윤희 씨도 함께 빌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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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입니다.
마그리
2007.06.01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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